추신수(30·클리블랜드)의 방망이가 이틀 연속 헛돌았다. 추신수는 10일 부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한 추신수는 타율이 .269로 떨어졌다.
2012-06-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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