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가 8일 사이타마경기장에서 열린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2차전에서 혼다 게이스케(CSKA모스크바)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요르단을 6-0으로 크게 눌렀다. 오만과의 1차전 승리(3-0)에 이은 무실점 행진으로 조 선두(승점 6)를 지켰다.
호주는 오만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겨 1무(승점 1)로 출발했다. 한국과 같은 A조의 레바논과 우즈베키스탄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호주는 오만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겨 1무(승점 1)로 출발했다. 한국과 같은 A조의 레바논과 우즈베키스탄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06-0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