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퓨처스리그 10일 개막
신생팀 NC다이노스의 가세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프로야구 2군리그 퓨처스리그가 10일부터 약 5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올 시즌 퓨처스리그는 10일 오후 1시 롯데-삼성(상동), KIA-한화(함평), 넥센-NC(강진), 경찰청-상무(벽제), SK-두산(송도)의 다섯 경기로 막을 연다. 올해부터 새롭게 리그에 합류하는 NC를 포함해 남부리그 6개팀(삼성·한화·롯데·넥센·KIA·NC), 북부리그 5개팀(상무·경찰청·LG·SK·두산)등 11개팀이 모두 530경기(북부리그 230경기, 남부리그 300경기)를 치른다.
김성근 전 SK 감독이 이끄는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는 번외경기로 북부리그 팀과 6차전(홈 3회·원정 3회)씩 30경기, 남부리그 팀과 3차전(원정 3회)씩 18경기 등 48경기에 나선다. 다만 번외경기는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2-04-1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