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삼성 꺾고 10연승·매직넘버 5
선두 동부가 시즌 최다인 10연승 기록을 세우며 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를 5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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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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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실내체육관에서는 3위 KT가 홈팀인 4위 KCC를 89-80으로 제압했다. 찰스 로드가 35점 12리바운드를, 박상오는 22점 4도움으로 앞장섰고 조성민은 18점을 거들었다. KCC에서는 하승진이 24점 7리바운드, 디숀 심스가 15점 7리바운드를 올렸지만 안방에서 패배를 곱씹어야 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2-02-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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