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조성환(35)이 18일 원소속구단 롯데와 2년간 최대 7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계약금 2억 5000만원, 연봉 2억원에 옵션 1억원이다. 13년간 롯데에서만 뛴 조성환은 “고향은 서울이나 마음의 고향인 롯데에서 선수 생활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FA 신명철도 마무리 훈련 캠프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원소속팀 삼성과 계약금과 연봉 각각 1억 5000만원 등 2년간 총 4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이승호(37번)도 원소속구단 SK와 2년간 계약금 없이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 이승호의 지난 시즌 연봉은 7000만원이었다.
2011-11-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