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1-08-01 00:00
수정 2011-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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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현대제철-고양대교(화천종합)●서울시청-충남일화(고양종합)●전북KSPO-부산상무(함안공설)●수원FMC-스포츠토토(충북보은 이상 오후 7시)

■탁구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오전 10시 영천체)

■볼링 대통령기 대회(오전 9시 인천 이삭 볼링장 등)

■조정 STX배 선수권대회(오전 9시 미사리 조정경기장)

■카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대회(오전 9시 부여 백제호 카누경기장)

■농구 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10시 대전한밭체 등)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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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소강배 남녀대회(양구초롱이코트 등)●여수오픈(여수시립코트)
2011-08-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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