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은, 세계수영 평영50m 예선 탈락

김달은, 세계수영 평영50m 예선 탈락

입력 2011-07-30 00:00
수정 2011-07-30 11: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기록 보유자인 김달은(하이코리아)이 2011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50m에서 예선 탈락했다.

김달은은 30일 오전 중국 상하이의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평영 50m 예선에서 32초43으로 3조 8명 중 7위, 전체 38명 중 21위에 머물러 16명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09년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기록(31초08)에는 1초35나 뒤졌다.

5조 및 전체 1위를 차지한 제시카 하디(미국·30초20)와는 2초23 차가 났다.

전체 16위로 준결승에 턱걸이한 제인 트레프(에스토니아)의 기록은 32초00였다.

김달은이 개인 기록에만 근접했어도 준결승에는 무난히 오를 수 있었던 터라 아쉬움이 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