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5위·러시아)가 다니엘라 한투코바(21위·슬로바키아)와의 ‘미녀 간 대결’에서 이겼다.
샤라포바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총상금 72만1천달러) 단식 2회전에서 한투코바를 2-1(6-2 2-6 6-4)로 물리쳤다.
올해 윔블던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로 처음 투어 대회에 출전한 샤라포바는 1회전은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샤라포바는 2세트를 내준 뒤 3세트에서도 초반 게임스코어 0-2로 끌려가 위기를 맞았지만 역전에 성공했다.
188㎝의 샤라포바와 181㎝의 한투코바는 투어를 대표하는 ‘미녀 선수’들이다.
지금까지 한투코바와 상대 전적에서 1패 뒤 7연승을 거두고 있던 샤라포바는 8승1패로 간격을 더 벌렸다.
샤라포바는 마리아 키릴렌코(25위·러시아)-서리나 윌리엄스(169위·미국)의 승자와 8강에서 맞붙는다.
연합뉴스
샤라포바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총상금 72만1천달러) 단식 2회전에서 한투코바를 2-1(6-2 2-6 6-4)로 물리쳤다.
올해 윔블던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로 처음 투어 대회에 출전한 샤라포바는 1회전은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샤라포바는 2세트를 내준 뒤 3세트에서도 초반 게임스코어 0-2로 끌려가 위기를 맞았지만 역전에 성공했다.
188㎝의 샤라포바와 181㎝의 한투코바는 투어를 대표하는 ‘미녀 선수’들이다.
지금까지 한투코바와 상대 전적에서 1패 뒤 7연승을 거두고 있던 샤라포바는 8승1패로 간격을 더 벌렸다.
샤라포바는 마리아 키릴렌코(25위·러시아)-서리나 윌리엄스(169위·미국)의 승자와 8강에서 맞붙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