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권총의 간판이자 현재 국가대표인 이주희(강릉시청)가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주희는 16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3차 선발전 P3 25m 권총에서 본선 586점, 결선 784.4점을 기록해 박세균(753.2점·청주시청)과 서영균(746.8점·경기일반)을 제치고 우승했다.결선에서 니헤둥(중국)이 보유한 세계기록 775점을 뛰어넘는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다시 세웠다.
2011-06-1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