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올해 수입 494억..축구선수 연봉 랭킹 1위

메시 올해 수입 494억..축구선수 연봉 랭킹 1위

입력 2011-03-22 00:00
수정 2011-03-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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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으론 레알 마드리드 무리뉴 최고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프랑스의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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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올해 수입이 연봉과 기타 수입을 더해 3100만 유로(494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2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2750만 유로), 3위는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70만 유로)가 올랐다.

상위 20명 중 7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이었다. 잉글랜드의 데이비드 베컴은 1900만 유로로 5위였다.

감독 중에는 조제 무리뉴(레알 마드리드)가 1350만 유로로 1위를 했다. 호셉 과르디올라 FC바르셀로나 감독이 1050만 유로로 2위, 인테르 밀란의 라파엘 베니테스 전 감독이 1020만 유로로 3위를 기록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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