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의 ‘국보급 센터’ 서장훈(37)이 201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KBL은 기자단 투표 결과 서장훈이 총 유효 투표수 78표 가운데 67표를 획득해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고 7일 밝혔다. 서장훈은 개인 통산 7번째로 이달의 선수상을 받아 KBL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2011-03-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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