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과의 7000만원 차이 못 좁히고…
롯데 이대호가 결국 연봉조정신청을 선택했다. 이대호는 7억원을 요구했고 구단은 6억 3000만원을 제시했다. 7000만원의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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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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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가 단단히 마음을 먹은 걸로 보인다. 이대호는 협상이 힘들어질 걸 예상해 미리 연봉조정신청을 염두에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호는 훈련 전 양승호 감독과의 면담에서 “일이 잘 진행되지 못하면 20일 사이판 전훈 일정에도 차질이 있을 것 같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호와 롯데는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참가활동보수 산출 근거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1-0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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