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신한은행은 1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5-59로 물리쳤다. 강영숙이 14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앞장섰고, 하은주(12점)와 김단비(10점)도 힘을 보탰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한 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던 삼성생명(15승5패)을 밀어내고 단독 선두(17승3패)를 수성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신한은행은 1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5-59로 물리쳤다. 강영숙이 14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앞장섰고, 하은주(12점)와 김단비(10점)도 힘을 보탰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한 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던 삼성생명(15승5패)을 밀어내고 단독 선두(17승3패)를 수성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1-1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