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축구협회가 2010 남아공월드컵 성적 부진을 이유로 축구대표팀 선수단과 감독에게 징계를 내렸다는 언론 보도를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선수단과 사령탑에게 징계조치를 내린 사실이 없다는 게 북한축구협회의 공식 답변”이라고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선수단과 사령탑에게 징계조치를 내린 사실이 없다는 게 북한축구협회의 공식 답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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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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