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공식 출범했다. 넥센은 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이장석 구단 대표이사와 이병우 넥센타이어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메인스폰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올 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올해부터 2년 동안 구단 메인스폰서를 맡는 넥센타이어의 마크가 새겨졌다.
김시진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모두 열심히 했다. 넥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 선수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장 이숭용도 “올해는 선수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어 후회 없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을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김시진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모두 열심히 했다. 넥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 선수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장 이숭용도 “올해는 선수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어 후회 없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을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0-03-0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