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는 유남규(42) 전 감독의 사임으로 자리가 빈 남자 대표팀 사령탑으로 김택수(40) 대우증권 총감독을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김 감독은 오는 5월 러시아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와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대표팀을 지휘한다.
2010-02-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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