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산업단지 불. 독자 제공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원 100여명과 펌프차 등 3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10시 6분 현재 이 불로 공장 1개동이 불탔고, 옆 공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공장은 총 2개 동으로 연면적 3849㎡ 규모,지상 2층으로 된 철골조 형태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한 공장 관계자가 사람들은 모두 대피한 상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초기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며, 미처 공장을 빠져나오지 못한 직원 있는지 수색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