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경찰서는 자신의 엄마를 욕한다는 이유로 이웃집 초등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중학생 A(13) 군을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 군은 지난 1일 오후 5시 10분께 자신의 집에 놀러 온 이웃집에 사는 B(10·초등학생) 군이 자신의 어머니를 욕한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군은 A 군이 휘두른 흉기에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 군은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A 군은 경찰에서 “B 군이 엄마 욕을 해 참을 수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 군이 형사미성년자인 점을 고려,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 군은 지난 1일 오후 5시 10분께 자신의 집에 놀러 온 이웃집에 사는 B(10·초등학생) 군이 자신의 어머니를 욕한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군은 A 군이 휘두른 흉기에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 군은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A 군은 경찰에서 “B 군이 엄마 욕을 해 참을 수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 군이 형사미성년자인 점을 고려,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