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실종 여아’ 고준희(5)양이 결국 군산 한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고양의 가족이 지난 8일 경찰에 거짓 실종 신고를 한지 22여일 만이다.
2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수색작업을 벌이던 군산시 한 야산에서 준희양의 사체를 발견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고양의 가족이 지난 8일 경찰에 거짓 실종 신고를 한지 22여일 만이다.
2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수색작업을 벌이던 군산시 한 야산에서 준희양의 사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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