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로변 노점으로 돌진해 시민들을 덮쳤다.
음주운전 차량 노점 상인 덮쳐…5명 중경상 40대 남성이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로변 노점으로 돌진해 시민 5명을 덮쳤다. 이 중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서울신문DB
광주 광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A(41)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인도에 있던 노점 상인을 비롯한 시민 5명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시민 3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25%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음주운전 차량 노점 상인 덮쳐…5명 중경상
40대 남성이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로변 노점으로 돌진해 시민 5명을 덮쳤다. 이 중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서울신문DB
A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인도에 있던 노점 상인을 비롯한 시민 5명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시민 3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25%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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