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호위반이 부른 퇴근길 버스 참극… 2명 사망·40여명 부상
23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던 60-3번 시내버스가 공항중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22번 버스 측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2번 버스 승객 2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의 60-3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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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던 60-3번 시내버스가 공항중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22번 버스 측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2번 버스 승객 2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의 60-3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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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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