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12분께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부근 숲 속에서 K(39)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감색 계통의 상·하의를 착용한 이 남성의 시신은 백골화된 상태로 발견됐으며 주변에 처방약 등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시신을 제주시내 병원에 안치하고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감색 계통의 상·하의를 착용한 이 남성의 시신은 백골화된 상태로 발견됐으며 주변에 처방약 등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시신을 제주시내 병원에 안치하고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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