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9일 시외버스 안에서 옆자리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김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 20분께 대구발 마산행 시외버스에서 자신의 옆자리에 앉아 잠을 자던 A(19·여)씨의 허벅지 등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잠에서 깬 A씨는 이런 사실을 마산에 사는 이모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렸다.
이모에게서 신고를 받은 경찰은 버스 종점인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김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김씨는 범행 일체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 20분께 대구발 마산행 시외버스에서 자신의 옆자리에 앉아 잠을 자던 A(19·여)씨의 허벅지 등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잠에서 깬 A씨는 이런 사실을 마산에 사는 이모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렸다.
이모에게서 신고를 받은 경찰은 버스 종점인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김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김씨는 범행 일체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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