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경찰서는 21일 내연녀의 차량에 휘발유를 뿌리고 위협한 혐의(협박)로 이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차량등록사업소 앞 노상에서 내연녀 김모(44)씨가 운행중인 차량을 자신의 차량으로 가로막은 뒤 1.5ℓ짜리 음료수병에 있던 휘발유를 차량에 뿌리는 등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7년전부터 내연관계인 김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으로 의심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차량등록사업소 앞 노상에서 내연녀 김모(44)씨가 운행중인 차량을 자신의 차량으로 가로막은 뒤 1.5ℓ짜리 음료수병에 있던 휘발유를 차량에 뿌리는 등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7년전부터 내연관계인 김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으로 의심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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