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2026 유라시아 도시 외교단’ 출정

부산시의회 ‘2026 유라시아 도시 외교단’ 출정

신정훈 기자
입력 2026-08-24 17:02
수정 2026-08-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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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라시아 도시 외교단 출정식 개최
  • 청년·기업인 등 100여 명 해외 교류 참여
  • 상하이·알마티·런던 등 5개 도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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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2026 유라시아 도시 외교단’ 출정식. 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2026 유라시아 도시 외교단’ 출정식. 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2026 유라시아 도시 외교단이 24일 출정식을 열고 10박 12일간 도시 외교 활동을 시작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유라시아 도시 외교단은 유라시아 주요 도시와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시민참여형 도시 외교 사업이다.

올해는 청년, 기업인, 대학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국 상하이, 카자흐스탄 알마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영국 리버풀·런던을 방문, 경제·문화·교육·청년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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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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