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인니 3개 대학과 ‘스마트시티’ 협력 강화

서울시립대, 인니 3개 대학과 ‘스마트시티’ 협력 강화

박영주 기자
입력 2026-07-21 10:30
수정 2026-07-21 1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줄 요약
  • 서울시립대, 인도네시아 3개 대학과 MOU 체결
  • 누산타라 신수도 인근 스마트시티협력센터 추진
  • 학생 교류·공동연구·포럼 개최 등 협력 확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이 인도네시아 3개 대학과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립대 제공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이 인도네시아 3개 대학과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립대 제공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이 인도네시아 주요 고등교육기관 3곳과 손을 잡고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립대는 지난 13일 인도네시아 누산타라 신수도청(OIKN)에서 열동칼리만탄 지역의 물라와르만대학교(UNMUL), 칼리만탄공과대학교(ITK), 사마린다국립폴리테크닉(Polnes)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ODA 전담기관인 해외건설협회의 후원으로 성사된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 인근에 ‘스마트시티협력센터(SCCC)’ 운영 모델과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양측은 앞으로 ▲학생·연구자 및 교원 교류 ▲스마트시티·도시계획 공동연구 ▲AI 및 빅데이터 기반 도시솔루션 기술 협력 ▲누산타라 스마트시티포럼 공동 개최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이신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거점 지역과의 스마트시티 사업 협력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한·인도네시아 양국 간 실질적인 교류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서울시립대가 인도네시아 고등교육기관과 협력하는 주요 분야는?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