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연합뉴스
“떠나자! 동해 바다로”
5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4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강릉 연합뉴스
강릉 연합뉴스
5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4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강릉 연합뉴스
2026-07-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경포해수욕장의 2024년 운영 기간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