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연합뉴스
“떠나자! 동해 바다로”
5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4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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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4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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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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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수욕장의 2024년 운영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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