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 공사장서 “포탄 발견” 신고…군경, 조명탄 추정

경기 오산 공사장서 “포탄 발견” 신고…군경, 조명탄 추정

정철욱 기자
정철욱 기자
입력 2026-06-21 19:29
수정 2026-06-21 19: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21일 오후 경기 오산시 가수동 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물체. 연합뉴스
21일 오후 경기 오산시 가수동 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물체. 연합뉴스


21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 오산시 가수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이 물체는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던 중 공사 관계자가 발견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외관 확인 결과 등을 토대로 이 물체가 포탄이 아닌 105㎜ 조명탄인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공 용의점과 폭발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군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서 물체를 수거해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발견된 물체의 정체는 무엇으로 추정되었나요?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 /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