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비바람에 뒤집어진 우산
비가 내린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한 시민이 쓴 우산이 비바람에 뒤집혀 있다. 비는 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절기 소만인 21일 오후까지 이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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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한 시민이 쓴 우산이 비바람에 뒤집혀 있다. 비는 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절기 ‘소만’인 21일 오후까지 이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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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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