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비는 오전까지 이어지고 낮부터 차차 개
- 중부 지방 돌풍·천둥·번개 동반 가능
- 강원 산지 비 또는 눈, 1~3㎝ 적설
월요일인 4일은 비가 그치고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날부터 내린 비는 새벽까지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에, 오전까지 충북에, 낮까지 강원도와 경북 북부에서 계속되겠다. 강원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도와 충북 10∼40㎜, 대전·세종·충남과 광주·전남·전북 5∼30㎜, 대구·경북 5∼30㎜다.
강원 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겠다.
오전까지 중부 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면서 대기질이 청정하고 미세먼지 농도 역시 ‘좋음’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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