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부경찰서 전경
경기 화성시의 한 공장 리모델링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35분쯤 화성시 양감면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리모델링 현장에서 A씨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4.3m 높이에서 추락했다.
그는 곧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공장 리모델링 업체 근로자로,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작업 내용, 사고 원인 및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