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송파구 마천역을 출발한 위례선 트램이 시운전하고 있다.
58년 만에 서울을 다시 달리게 될 노면전차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선·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한다.
시험 운전은 차량 및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및 주행, 제동, 신호체계 등 안정성 검증을 위해서다. 시운전은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영업시운전은 11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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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선 트램은 몇 년 만에 서울을 다시 달리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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