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병오년 새해 현충원 참배, “구민 중심 의정 활동 다짐”

동작구의회, 병오년 새해 현충원 참배, “구민 중심 의정 활동 다짐”

조현석 기자
입력 2026-01-06 10:07
수정 2026-01-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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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의원들이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동작구의 새로운 변화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 동작구의회 제공.
동작구의회 의원들이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동작구의 새로운 변화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 동작구의회 제공.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의 첫발을 뗐다.

의회는 5일 오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앞에 헌화하고 분향했다. 이번 참배는 제9대 동작구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이해 그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구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초심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동작구의 새로운 변화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정재천 의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새기며, 2026년에도 동작구의회는 구민의 삶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민생 중심 의정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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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는 6일 신년인사회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12일부터 각 동 업무보고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어 다음 달 2일 제345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본격적인 의정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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