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운영 시작..일반화물 수요 대응

부산항만공사,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운영 시작..일반화물 수요 대응

구형모 기자
입력 2025-11-24 15:45
수정 2025-11-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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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운영개시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운영개시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북항 일반부두 재개발로 인한 일반화물 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한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공사를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은 북항의 일반화물 처리 기능을 감천항으로 이전하기 위하여 야적장 부지 2만8,600m3 및 3선석 부두에 대해 장치장 보세구역 지정 등을 거쳐 공용부두로 운영을 시작했다.

BPA 송상근 사장은 “이번 확장 공사는 부산항의 일반 화물 처리 기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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