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추석을 2주 가량 앞둔 21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비롯한 전국 곳곳 묘소에는 미리 성묘를 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의 성묘객들은 벌초를 마친 뒤 묘소 앞에서 미리 준비해 온 음식을 차려놓고 조상들께 예를 표한 후 함께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올해 추석 연휴는 10월 3일 금요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총 7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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