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추석을 2주 가량 앞둔 21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비롯한 전국 곳곳 묘소에는 미리 성묘를 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의 성묘객들은 벌초를 마친 뒤 묘소 앞에서 미리 준비해 온 음식을 차려놓고 조상들께 예를 표한 후 함께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올해 추석 연휴는 10월 3일 금요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총 7일간 이어진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