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2025년 하반기 대학(원)생 최우수 논문상 표창 수여식’ 개최

서울시립대, ‘2025년 하반기 대학(원)생 최우수 논문상 표창 수여식’ 개최

한준규 기자
입력 2025-08-21 14:59
수정 2025-08-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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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연구성과로 대학 연구력 강화에 기여한 대학원생 34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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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대학(원)생 최우수 논문상 표창 수여식’ 기념촬영. 서울시립대 제공
‘2025년 하반기 대학(원)생 최우수 논문상 표창 수여식’ 기념촬영. 서울시립대 제공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0일 본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원)생 최우수·우수 논문상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매 학기 진행되는 서울시립대의 대표적인 연구 격려 행사로,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둬 대학의 연구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대학원생을 표창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총 34명의 대학원생이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SSCI, SCIE, SCOPUS, KCI 등재 학술지 논문의 IF(영향력 지수)에 따라 최우수상 및 우수상으로 구분된다. 선정기준에 따라 최우수상은 일반대학원 국제도시개발학과 정구민 학생 외 28명, 우수상은 일반대학원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신지은 학생 외 6명에게 수여했다.

표창은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이 직접 수여했으며, 전인한 대학원장, 이문규 연구처장이 함께 참석해 수상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서울시립대는 매 학기 논문상 수여를 통해 학생 연구자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학계에서의 위상 제고와 미래 연구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원 총장은 “이번에 수상한 대학원생들은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학문적 기여도가 높은 연구를 수행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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