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수북하게 쌓인 설 택배
설 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수북하게 쌓인 설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2026만개의 소포 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보고, 전국 집중국과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는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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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수북하게 쌓인 설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2026만개의 소포 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보고, 전국 집중국과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는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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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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