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년지원센터 개소… ‘청년정책 거점’ 역할 기대

울산청년지원센터 개소… ‘청년정책 거점’ 역할 기대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입력 2025-01-21 15:07
수정 2025-01-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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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지원센터 조감도. 울산시 제공
울산청년지원센터 조감도. 울산시 제공


울산청년지원센터가 21일 개소했다.

울산시는 이날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청년지원센터 개소 기념행사인 ‘오프닝 하우스’를 개최했다.

울산 청년지원센터는 앞으로 울산시의 청년정책 거점 역할을 한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아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교류, 홍보 등을 지원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매주 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청년지원센터는 다목적실, 소회의실, 미디어 실, 공유 부엌 등으로 구성됐다.

다목적실은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소회의실과 미디어 실 등은 울산 청년정책 플랫폼을 통해 대관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센터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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