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꿈새김판’ 가을 맞이 새단장

[포토] ‘서울꿈새김판’ 가을 맞이 새단장

입력 2024-10-07 11:04
수정 2024-10-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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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가을을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가을의 여유와 풍요로움을 전달하는 글귀’를 주제로 가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열었으며, 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공모전에는 875편의 문안이 접수됐다.

시는 선정작 중 “높아가는 하늘이 참 좋아, 깊어가는 당신이 더 좋아”를 꿈새김판에 맞는 이미지 작업을 거쳐 가을편으로 게시했다.

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게시작에 대해 “함께 가을을 맞이하는 설렘과 기쁨을 단정하면서도 리듬감 있게 쓴 문안이어서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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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때가 무르익어 맺힌 게 아니라 당신이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낙엽이 빙그르르 툭, 세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가벼워지는 가을”도 강남대로, 홍대, 신촌 일대의 전광판 등 서울시 옥외 전광판과 보유 홍보 매체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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