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꿈새김판’ 가을 맞이 새단장

[포토] ‘서울꿈새김판’ 가을 맞이 새단장

입력 2024-10-07 11:04
수정 2024-10-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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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가을을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가을의 여유와 풍요로움을 전달하는 글귀’를 주제로 가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열었으며, 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공모전에는 875편의 문안이 접수됐다.

시는 선정작 중 “높아가는 하늘이 참 좋아, 깊어가는 당신이 더 좋아”를 꿈새김판에 맞는 이미지 작업을 거쳐 가을편으로 게시했다.

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게시작에 대해 “함께 가을을 맞이하는 설렘과 기쁨을 단정하면서도 리듬감 있게 쓴 문안이어서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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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때가 무르익어 맺힌 게 아니라 당신이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낙엽이 빙그르르 툭, 세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가벼워지는 가을”도 강남대로, 홍대, 신촌 일대의 전광판 등 서울시 옥외 전광판과 보유 홍보 매체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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