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사고]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입력 2024-09-05 23:58
수정 2024-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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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최고경영자(CEO)를 공모합니다. 공공적 가치 실현 및 미디어 산업 혁신에 통찰력과 비전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자격 요건

-언론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깊은 분

-신문 발전의 비전과 공익적 과제 수행 능력을 갖춘 분

-재무 건전성 확보, 신사업 발굴 등 경영 능력과 함께 합리적 조직 운영 능력을 갖춘 분

제출 서류

-이력서 1부(사진, 연락처 필수)

-자기소개서 1부(A4 2~3장 분량)

-경영계획서 1부(A4 10~20장 분량. 미디어 혁신 과제, 재무 관리 내용 등 포함)

※회사 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가능

접수 기간

-2024년 9월 6일(금)~13일(금)

오전 8시~오후 6시 접수

■접수 방법

-우편 또는 방문접수(우편 접수시 1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 방문 접수시 휴일 제외)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호반파크 1관

전형 절차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필요시/서류심사 합격자 개별 통보)

기타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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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2000-9051 전략기획팀장
2024-09-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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