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미 마포구의원, 마포더클래시 교통시설물 민원 해결

한선미 마포구의원, 마포더클래시 교통시설물 민원 해결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24-08-13 15:11
수정 2024-08-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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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미 마포구의원
한선미 마포구의원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더클래시 아파트 주변의 도로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 약 1만 2000세대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주변 교통시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포구의회 한선미(사진) 의원(아현·도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노력으로 교통시설이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마포더클래시 인근 통행 문제는 경찰서 관할이기 때문에 사실상 민원이 해결되기 위해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절차가 많다. 그러나 한선미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링에 의해 서울마포경찰서와 연계하여 교통시설물 설치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한선미 의원은 “지역의 현안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통시설물 민원을 통해 아현동 지역의 원활한 교통환경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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