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초구 양재천에서 초등학생들이 뗏목체험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천천히 생태하천을 즐기는 의미로 ‘양재천 천천투어’를 하고 있다. 모이주기, 수질정화시설견학, 미꾸라지 방류, 뗏목 체험 등이 있다. 10월까지 매일 2회 무료로 진행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