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수요시위 32주년
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1629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1992년부터 일본의 전쟁범죄 사죄 등을 촉구하며 열린 수요시위는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4-01-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