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함박눈에 신나는 푸바오
함박눈이 내린 20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세 살 판다 푸바오가 눈밭을 구르며 놀고 있다. 판다는 두껍고 긴 털 덕분에 추운 날씨를 좋아한다. 몸에 눈이 쌓여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나무를 먹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판다는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네 살 성년이 되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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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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