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도 늦더위에도… 성큼 다가온 가을

33도 늦더위에도… 성큼 다가온 가을

입력 2023-09-08 02:00
수정 2023-09-08 0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33도 늦더위에도… 성큼 다가온 가을
33도 늦더위에도… 성큼 다가온 가을 7일 경기 남양주시 한강시민공원에서 길옆으로 활짝 핀 해바라기를 따라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는 절기인 ‘백로’를 하루 앞둔 이날도 체감온도가 33도 내외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은 당분간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
홍윤기 기자
7일 경기 남양주시 한강시민공원에서 길옆으로 활짝 핀 해바라기를 따라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는 절기인 ‘백로’를 하루 앞둔 이날도 체감온도가 33도 내외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은 당분간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

2023-09-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