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1일 대전 철도트윈타워에서 제60주년 철도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부산진역 열차 탈선, 지하철 묻지 마 폭행 및 마약사범 검거 과정에서 활약한 직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어명소 국토부 2차관은 “고속철도의 일상화, 철도 시스템 첨단화 등 새로운 철도 시대에 대비한 인공지능(AI)형 범죄 대응 시스템, 형사사법 업무 시스템을 구축해 철도경찰 업무를 첨단화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2026년까지 철도경찰 청사를 충북 오송에 신축하는 등 업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어명소 국토부 2차관은 “고속철도의 일상화, 철도 시스템 첨단화 등 새로운 철도 시대에 대비한 인공지능(AI)형 범죄 대응 시스템, 형사사법 업무 시스템을 구축해 철도경찰 업무를 첨단화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2026년까지 철도경찰 청사를 충북 오송에 신축하는 등 업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