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포항시에 따르면 13일 기준으로 피해가 난 2만3232곳 가운데 1만2437곳 복구로 복구율은 53.5%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고 조사가 본격화되면서 응급복구율이 전날보다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사진은 소방공무원들이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활용하여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 내부의 물을 빼내고 있는 모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