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8일 오전 광주 서구 5·18교육관 앞에 임시선별검사소가 설치되고 있다. 광주시는 시청 임시선별검사소가 문을 닫은지 70여 일 만인 오는 11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를 다시 운영하기로 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11일부터 매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 포함해 운영할 계획이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와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신속항원검사키트 양성자, 해외입국자 등 유전자증폭(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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