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는 경남 거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2년 웰니스관광지에가 선정돼 지난달 26일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자연·숲 치유 분야에서 서류 및 현장평가를 포함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향후 외국인 수용 여건 개선, 홍보물 제작, 관광 상품화 등을 지원받게 되며, 18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연말까지 4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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