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든 아들에게 달려가는 허준이 교수
수학계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인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 겸 고등과학원(KIAS) 석학교수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꽃다발을 건내는 아들에게 달려가고 있다. 2022.7.8 사진=연합뉴스
아들과 함께 기쁨 나누는 허준이 교수
수학계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인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 겸 고등과학원(KIAS) 석학교수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7.8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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